스터디Home >  스터디 >  교육
-
(사)금융과행복네트워크, 2월 7일(금) 2025 금융소비자보호 국회포럼 개최
(사)금융과행복네트워크가 오는 2월 7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인공지능(AI) 금융사기대응 가능한가?'를 주제로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AI를 활용한 금융사기 대응 방안과 그 외 다양한 디지털 금융사기 대응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덕 국회의원실과 유동수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금융소비자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정관계 주요인사와 금융기관, 산업계 주요인사 등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2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금융위원회 김소영 부위원장과 금융감독원 김미영 부원장이 축사를 맡고, 발표는 국제변호사인 세종대 최승재 교수가 'Interacation: AI & Digital Finacial Fraud' 에 대해, 씽크풀 김정민 전무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금융사기예방 체험형 서비스 개발에 대한 발표와 체험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정운영 이사장을 좌장으로 3PROTV 김동환 대표, 더치트 김화랑 대표, 디지털기술융합협회 백남정 회장, 통신대안평가 문재남 대표,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오영환 사무총장, 청년 플랫폼 열고닫기 원규희 대표, 자이랜드 Raymond Chetti,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정책과 윤송이 사무관 등이 패널로 참석해 AI을 통한 금융사기 대응 방법에 대해 열띤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사단법인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정운영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기술적으로 개발되고 그 기술은 어떤 방식으로 소비자 지향적으로 설명되며 구현될 수 있는지, 최적의 개인화된 AI 서비스로 평가되고 상용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깊이 있는 통찰이 공유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 기업, 금융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아래 QR을 통해 참가 신청하거나, 사단법인 금융과행복네트워크(02-721-9885) 또는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02-3775-1402)로 문의하면 된다.
-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15주간의 대장정 성황리에 마무리
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와 ESG코리아뉴스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3기 수료식이 지난 1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사파이어홀에서 열렸다.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3기는 지난 9월 5일부터 15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20분까지 ESG경영, 환경과 기후, 에너지, ESG금융, 건강과 과학, 사회와 인권, 거버넌스, 투자, 철학, 지속가능경영 사례, 저출산과 인구 정책, 창업, ESG트렌드 등 ESG와 경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1기와 2기 수료생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해줬으며, 한국ESG위원회 윤재은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기 원우회 임삼진 회장의 축사, 수료증 및 상장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축사를 맡은 한국ESG위원회 윤재은 이사장은 "그동안 우리는 지속 가능한 사회와 사회적 책임이 얼마만큼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절실히 느껴 왔다"며, "한국ESG경영 최고위 과정은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넘어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15주간의 과정 동안 플라스틱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 및 나무젓가락, 물티슈, 비닐포장, 플라스틱 용기, 종이 교재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과정 동안 ▲CXP목재 나무 컵 ▲다회용 젓가락 ▲ 손수건 ▲종이 도시락 ▲디지털 강의자료 등을 사용하며 친환경 실천에 앞장섰다. 그 결과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1기부터 3기까지 보이지 않는 작은 노력이 모여 큰 성과를 이뤘다. ▲4,380여개의 종이컵 미사용(1기 1,960개, 2기 1,520개, 3기 900개) ▲3700여개의 플라스틱 용기 미사용(1기 1,680개, 2기 1,120개, 3기 900개) ▲6,370여장의 물티슈 미사용(1기 2,520장, 2기 2,500장, 3기 1350장) ▲1200여개의 나무젓가락 미사용 (2기 753개, 3기 450개) ▲141,890장의 A4용지 미사용(1기 61,680장 2기 53,820장 3기 26,390장) 또한,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거부했던 노력은 상점 몇 곳의 변화로 이어지기도 했다. 한 샌드위치 전문점은 샌드위치 용기를 플라스틱에서 종이용기로 바꾸는 변화가 있었고, 또 다른 김밥전문점은 혼합재질로 재활용이 불가한 플라스틱 용기에서 재활용 가능한 PET(페트)재질의 플라스틱으로 변경했다. 수료식을 마치며 ESG코리아뉴스 유연정 대표는 "그동안의 공부를 통해서 ESG는 한때 유행하는 규제가 아니라, 지구를 구성하는 한 인간으로서 ‘더 나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 추구해야하는 마땅한 가치이며 올바른 방향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배움이 배움으로 끝나지 않고 삶에 적용될 때 진정한 앎이 시작된다. 지난 15주간의 배움을 원우님들의 삶과 기업에 녹여내어 모두가 ESG 전문 경영인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한 권으로 끝내는 ESG수업' 신지현 작가 초청 강의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12회차 교육이 지난 28일, 여의도 FKI TOWER(여의도 전경련회관) 토파즈홀에서 열렸다. 이번 12회차 교육은 '한 권으로 끝내는 ESG수업'의 저자 신지현 작가의 'ESG경영을 위한 준비와 이중중대성 평가'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다. 이날 신지현 작가는 '죽은 행성에서는 어떠한 사업도 할 수 없다.'는 한 환경운동가의 말을 언급하며, "기후위기가 기업과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이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3~4년 전에는 정부와 대기업이 나서서 ESG를 실천했지만 현재는 공공기관, 중소기업, 스타트업에서도 ESG를 실천하는 분위기라고 전하며, 그 이유는 "환경, 사회 그리고 거버넌스 이 세 가지 영역이 잘못됐을 때 기업의 재무적인 영향에 치명적인 타격이 있다는 것을 우리나라 기업들이 깨닫게 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중중대성 평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얘기했다. '이중중대성 평가'는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환경과 사회가 기업에 재무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쌍방향으로 평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 작가는 "투자자 입장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수익이 적어도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06년 PRI(유엔책임투자원칙)가 금융의 국제 표준을 지정해 ESG를 투자관점으로 보기 시작한 것이 ESG의 출발점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MZ세대의 부상'을 ESG부상의 원인으로 꼽았다. 더불어 "갑질 기업의 소문이 빨리 퍼지는 것은 1인 미디어 인플루언서, 파워블로거, 유튜버들의 영향이 크고 조직 내 부당한 세력화에게 순응하지 않고 행동주의자로서 맞부딪히는 MZ세대의 부상이 기업의 투명성이 중요해진 이유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ESG워싱이 되지 않기 위해 ESG와 CSR, CSV, 사회공헌의 개념을 정확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 작가는 "기업은 수익 창출 극대화의 목적이 있어 재무 최고 책임자의 의사결정에 ESG는 잘 채택되지 않는다."며 "ESG경영을 잘 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왜 존재하고 어떤 목적인지, 기업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근본적으로 끊임없이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기업들이 ESG를 숙제처럼 하고 있지만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봤을 땐 ESG는 당연히 기업이 지켜야하는 기본적인 것들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또 "이제 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이다."며, "ESG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는 경우 투자를 더 많이할 수 있고 대출과 조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기업이 ESG를 실천하기 위해 먼저 해야하는 것은 인지(Awareness), 중대성평가(Materiality), 개선(Improve), 평가(Assessment), 전환(Transform) 순으로 설명하며, 특히 중대성 평가를 중시했다. 마지막으로 신 작가는 ESG 혁신을 가져올 기술을 크게 다섯가지 영역로 나눴다. ▲탄소 및 재생에너지 관리 ▲공급망 관리 및 투명성 강화 ▲인권경영, 인재관리와 산업안전 ▲컴플라이언스 모니터링과 대응 ▲ESG데이터 분석 및 공시 이다. 한편,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15주간의 과정 동안 플라스틱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 및 나무젓가락, 물티슈, 비닐포장, 플라스틱 용기, 종이 교재 등은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과정 동안 ▲일회용 종이컵 대신 CXP목재 나무 컵 ▲일회용 나무젓가락 대신 다회용 젓가락 ▲물티슈와 냅킨 대신 손수건 ▲비닐이나 플라스틱 도시락 용기 대신 종이 도시락 ▲프린트된 강의자료 대신 디지털 강의자료 사용하기 등으로 친환경 실천에서 앞장서고 있다.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오는 12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된다.
-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김 수 박사 '뇌과학자가 알려주는 멘탈관리법' 초청 강의 열어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11주차 교육이 지난 21일, 여의도 FKI TOWER(여의도 전경련회관) 토파즈홀에서 열렸다. 이날 두 번째 시간은 뇌 과학자이면서 액티브레인바이오 대표인 김 수 박사의 '뇌 과학자가 알려주는 멘탈관리법'의 주제로 강의를 이어 나갔다. 이날 김 수 박사는 "브레인은 피부 주름처럼 눈으로 보이지 않아 사람들이 관리를 잘 하지않는다."고 언급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먼저 "치매환자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증상을 통해 치매 확인 여부가 가능하다."며, "중요한 것은 치매 증상을 감지하고 병원을 방문했을 때는 이미 치매가 진행 중일 것이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는 진입 초기단계가 아닌 중기단계로 신경과를 늦게 방문하는 것을 가장 큰 문제로 보며 MRI를 미리 찍어보는 것을 제안했다. 특히 3T MRI로 찍는 것을 추천했다.'3T MRI(자기공명영상)'에서T는 테슬라(Tesla) 단위로 자기장의 세기를 나타낸다. 또한 1T, 1.5T, 3.0T MRI 중 숫자가 높을 수록 고해상도로 진단의 정확성을 높여준다. 이어서 정상군(Subjective Cognition Declind, SCD)과 치매환자의 중간 단계인 'MCI(Mild Cognitive Impairment)'를 중요시 했고, 특히 "SCE(정상군)와 MCI(경도인지장애)단계에 해당되는 '치매 무증상 기간'은 치매 환자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 타임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치매 무증상 기간은 15년에서 25년으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SDC(정상군) 단계는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면 치매 30~40% 예방이 가능하고 MCI는 경도인지장애 단계로 5년 안에 치매에 걸릴 확률이 80%이다."고 심각성을 전했다. 김 수 박사는 치매 증상이 발현된 후 뒤늦게 의료진을 찾는 문제를 지적하며 "이제는 인공지능에 의해 치매를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 멘탈 케어에서 중요한 것으로 뇌의 가소성(Brain Neuroplasticity)에 대해 강조하며, 특히 자신이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임으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는 것을 중요시 했다. 이어서 "나의 상상이 나의 우울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한테 참고 해낼 수 있다는 최면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수업을 들은 한 교육생은 "치매 판정을 받기 전 예방차원으로 약을 먹으면 효과가 실제로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김 수 박사는 "정산군과 치매의 중간단계인 MCI(Mild Cognitive Impairment, 경도인지장애)와 스트레스 및 불면증을 겪는 SCD(Subjective Cognition Declind, 정상군)도 예방이 가능한 세상이 됐고 그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15주간의 과정 동안 플라스틱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 및 나무젓가락, 물티슈, 비닐포장, 플라스틱 용기, 종이 교재 등은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과정 동안 ▲일회용 종이컵 대신 CXP목재 나무 컵 ▲일회용 나무젓가락 대신 다회용 젓가락 ▲물티슈와 냅킨 대신 손수건 ▲비닐이나 플라스틱 도시락 용기 대신 종이 도시락 ▲프린트된 강의자료 대신 디지털 강의자료 사용하기 등으로 친환경 실천에서 앞장서고 있다.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오는 12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된다.
-
국민대 디자인대학원과 테크노디자인대학원, 제17회 국민대 미래포럼 개최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이 국민대 테크노디자인대학원과 함께 제17회 국민대 미래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오는 10월 23일(수), 25일(금) 저녁 7시부터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되며, '미래사회를 위한 국가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의가 열린다. 23일(수) 포럼은 1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 순서에서는 주OECD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을 역임한 ▲안일환 전 대사의 ‘국가채무와 경제위기’ 강의가 펼쳐진다. 2부 순서는 전북대학교 방산학과 교수이자 제11대 방위사업청 청장을 역임한 ▲강은호 교수의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25일(금) 포럼은 1부 순서만 진행된다. 강의는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특임교수이자, 전)국무조정실 실장, 전)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을 역임한 ▲구윤철 교수의 ‘AI시대와 우리의 대응방안’ 강의가 열린다. 포럼 시간은 23일(수) 저녁 7시부터 9시 50분까지, 25일(금) 저녁 7시부터 8시 20분까지 진행되며, 미래 사회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온라인 줌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제17회 국민대 미래포럼’을 검색해 입장할 수 있으며, 포럼과 관련한 문의는 국민대 디자인 대학원 공간, 전시디자인 연구실로 하면 된다. 제17회 국민대 미래포럼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기후위기, 경제위기, 안보위기 등 불안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다가올 미래에 대한 대응책과 방안을 전문가의 식견을 통해 얻어보고자 한다"며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다음 세대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대 미래포럼은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공간디자인전공, 전시디자인전공과 테크노디자인 대학원 크리에이티브 인테리어 아키텍쳐랩 공동 주최로 연 2회 진행하고 있다.
-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윤호주 한양대 의료원장 강연
2024년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 4회차 교육이 9월 26일 여의도 FKI TOWER(여의도 전경련회관) 오키드 홀에서 열렸다. '지속가능한 건강'이 테마였던 이번 강의는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이자 의료원장인 윤호주 원장의 '100세 시대 건강한 장수 전략'을 주제로 담았다. 윤호주 원장은 "사회 건강 또는 조직 건강이 신체 건강과 밀접하다."며, "삶의 질이 좋으면서 장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만의 루틴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원장은 "장수는 생활 습관보다 유전적인 요소의 비중이 크지만, 노화는 유전적 요소보다는 생활 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가속 노화의 원인으로 음주, 담배, 운동부족, 불규칙한 식사를 꼽으며, "앞으로 항노화가 미래의 화두가 될 것이다."고 얘기했다. 윤 원장은 감속 노화의 생활 수칙으로 "노화는 30대부터 시작돼 젊을 때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고 자신만의 수면 패턴을 잘 지키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60대 중반부터는 흰 쌀밥과 고기를 잘 먹어야 하며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건강은 신체적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과 사회적 건강까지 완전히 안녕한 상태여야지 건강한 것이다."라며, "삶의 질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장수할 수 있는 핵심은 조기진단이 핵심이다."고 말했다. 특히 침묵의 살인자로 여겨지는 고혈압과 더불어 당뇨병, 고지혈증은 일상에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해 치료해주고 관리해주는 것을 중요시 했다. 혈관 건강에 대해서는 "혈관이 심하게 노화가 되면 조로증이 온다."며, 뇌 건강은 혈관 노화에 의해 결정된다고 얘기했다. 또한 "혈관 노화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과도 관련이 있고 치매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폐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워 남녀 구분없이 부동의 사망률 1위이다."며,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률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밝혔다. 윤호주 원장은 "대한민국이 2017년 8월에 *고령사회가 되었다."며 고령사회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대표적인 내분비질환으로 당뇨병과 골다공증을 꼽았다.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총 인구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 고령사회가 된다. ) 윤 원장은 "당뇨병과 골다공증은 예방이 가능한 질환으로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습관 그리고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며, "뇌졸중도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호주 원장은 건강하게 장수하는 전략으로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이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인격이 되고 인격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인도 간디 총리의 말을 언급하며, '건강한 에너지원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며 자신만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 좋은 습관과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것을 중요시 했다. 수업을 들은 한 교육생은 '유전자분석 기반 맞춤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관해 질문했다. 이에 윤호주 원장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을 예측하는 기술인데, 처음 나왔을 때는 정확도가 떨어졌지만 현재는 우리나라의 분자생물학 기술이 매우 발달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에 대한 데이터가 쌓여가고 있다."고 전하며, "현재 췌장암에 걸릴 확률까지도 예측이 되는만큼, 앞으로 유전자 분석 기술은 더 많이 발달할 것이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우리 몸은 유전자만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분석은 참고를 하고 나의 생활 습관을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15주간의 과정 동안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 및 나무젓가락, 물티슈, 비닐포장, 플라스틱 용기, 종이 교재 등은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과정 내내 ▲일회용 종이컵 대신 CXP 목재 나무 컵 ▲일회용 나무젓가락 대신 다회용 젓가락 ▲물티슈와 냅킨 대신 손수건 ▲비닐이나 플라스틱 도시락 용기 대신 종이 도시락 ▲프린트된 강의자료 대신 디지털 강의자료 사용하기 등으로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제3기 한국ESG경영 최고위과정은 오는 12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된다.
-
-
광명시,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 운영…“태양에너지로 달리는 자동차 신기해요”
- 광명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과 22일,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과 함께 ‘제로에너지건축’ 개념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Bee에너지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 속 체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시 수업에서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제로에너지건축 개념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어 학생들은 태양광 패널과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된 ‘솔라블럭’과 친환경 소재인 ‘CXP 블록’을 이용해 자신만의 건축물을 만들며 배운 내용을 직접 구현했다. 2차시에서는 태양광 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다시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는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립한 햇빛자동차를 활용해 팀별 경주도 펼쳤다. 한 참가 학생은 “태양에너지로 자동차가 움직이는 게 정말 신기했다”며 “우리 집 전기도 재생에너지로 바꾸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 탄소중립과 노진남 과장은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탄소중립센터는 오는 4월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태양광 랜턴 만들기, 솔라오븐 간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며,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6월까지 매달 2회 주말에 운영된다. 신청 및 문의는 광명시 탄소중립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
- 스터디
- 교육
-
광명시, 초등학생 대상 환경교육 운영…“태양에너지로 달리는 자동차 신기해요”
-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학대피해장애아동 돌봄종사자 온라인 교육 시작
-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학대피해장애아동 돌봄종사자를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드림풀 교육센터'를 지난 3월 4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교육센터는 학대피해장애아동을 돌보는 종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2025년 3월 1차로 5개 과정을 오픈한다. 1차 5개 과정은 ▲장애 아동에 대한 이해 ▲장애 아동의 권리와 아동학대 ▲종사자 업무매뉴얼 및 돌봄매뉴얼 ▲장애 아동의 학대피해 트라우마 이해 및 지원 ▲장애 아동의 긍정적 행동 지원 으로 진행되며, 9월 추가로 5개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다. 각 과정은 학대피해장애아동의 특성과 돌봄 실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룬다. 학대피해장애아동은 학대와 장애라는 복합적인 문제를 겪으며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감각적 예민성, 의사 소통의 어려움, 심리적 불안정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돌봄이 필수적이다. 특히 학대 경험이 있는 장애아동은 신뢰 형성에 시간이 걸리고,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 보호자의 세밀한 관찰과 대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아동을 돌보는 종사자들은 업무 부담이 크고, 실무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한 실정이다. 대부분의 쉼터는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대면 교육 참여가 여려워 기존 교육 방식의 접근성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자 온라인 교육센터를 개설했다. 교육센터는 학대피해장애아동 돌봄 종사자뿐 아니라 장애아동 돌봄에 관심있는 자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학대피해장애아동∙청소년 지원 및 보호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전문가들의 연구와 현장 종사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따라서 이번 온라인 교육 개설을 통해 학대피해장애아동 돌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24시간 쉼터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장애 아동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보다 체계적인 보호와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대피해장애아동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전문 교육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시작된 이래 38년간 아이들의 꿈을 채우는데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이 기관은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는 미션을 갖고 빈곤∙결식뿐만 아니라 돌봄, 학습기회, 심리및정서적 치유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다음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
- 스터디
- 교육
-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학대피해장애아동 돌봄종사자 온라인 교육 시작
-
-
한국전력공사,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이끌 인재 양성 교육 개설
- 한국전력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에너지 신기술 융합학과' 계약학과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제1기 신입생 입학식'은 오늘 7일 진행됐으며, 신입생 34명을 비롯해 한전 김동철 사장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동환 총장, 학과 교수진 및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 교육과정은 지난해 9월 한전이 발표한 '고졸 인재 종합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단순한 학위 취득을 넘어 학력 중심 사회의 한계를 극복하고 능력 중심의 청년 자립 선순환 모델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에너지 신기술 융합학과'는 실무 경험을 보유한 고졸 직원들이 대학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에너지 맞춤형 후진학 교육과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에 진출해서도 개인의 역량개발을 위해 학습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전력그룹사인 한국서부발전과 한국동서발전도 함께 참여해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학과는 졸업 시 공학사 학위가 수여되는 4년제 정규 과정으로 재직자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주중(월~목)은 온라인 교육으로 일부 진행되며, 주말(금,토)은 대면 교육을 통해 집중적으로 교육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김동철 사장은 축사를 통해 "이 과정은 에너지 전문가가 되기 위한 학위취득뿐만 아니라, 기업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능력과 성과 중심의 청년 자립 선순환 모델이다."며, "고등학교 졸업 후 조기에 취업해 경제적 자립을 앞당겨 부모세대의 교육비 및 노후 부담을 줄이고, 더 나아가 사회 조기 진출에 따른 안정적인 경제 기반을 마련해 결혼 및 출산율 증가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전의 한 관계자는 "'에너지 신기술 융합학과' 교육과정이 고졸 인재 육성체계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되기 위해, 내년부터는 다른 에너지 공기업의 공동 참여를 확대해 더 많은 고졸 인재들의 후진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
- 스터디
- 교육
-
한국전력공사,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이끌 인재 양성 교육 개설
-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2025년 첫 교육훈련 성료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2025년도 친환경 에너지 분야 직무훈련' 첫 교육과정을 지난 12일 성공리에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재직자 대상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의 일환이다. 첫 교육 주제는 '친환경 연료전환 플랜트용 열교환기 시스템 열전달 및 구조해석(전문)'으로 최대 정원 18명을 초과하는 인원이 몰리며 조기 마감됐다. 교육은 진주 경상대학교 기계공학부 서정세 교수가 담당했고 열교환기의 기초 이론부터 고급 응용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뤄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는 2월 25일에는 연계 강좌로 '친환경 연료 전환 플랜트용 열교환기 시스템 열전달 설계(전문)' 과정이 개설될 예정으로, 현재 접수 중이다. 부산대학교는 2022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후, 수도권에 집중된 직업훈련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기업이 산업 구조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무 훈련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역과 규모에 관계없이 간단한 협약 절차를 통해 모든 교육훈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최초 1회 협약으로 인원수나 횟수 제한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기업의 수요에 따라 유연하게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공지된 일정 및 강좌 외에도 1개 과정에 15명 이상의 수요가 있으면 추가 개설이 가능하다. 훈련 강사와 담당자가 직접 기업에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도 시행 중이다.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에 따라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고 있어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 기술 변화에 따른 R&D교육, 생산방식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변화에 따른 직무전환 지원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운영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업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 근로자 교육 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 받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 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 스터디
- 교육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2025년 첫 교육훈련 성료
-
-
ESG 새바람, 선상 교육 과정으로 지속 가능 경영을 배우다
- 환경재단은 오는 2025년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7박 8일 동안 진행되는 세계 유일의 환경 테마 크루즈, 제15회 그린보트에서 차세대 ESG 및 AI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선상 리더십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 역량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SG와 AI 리더십 과정으로 차세대 경영자 육성 그린보트 선상 리더십 과정은 ESG 리더십 과정과 AI 리더십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는 두 과정 중 하나를 선택해 심화 학습을 받을 수 있다. ESG 리더십 과정은 지속 가능 경영, 자원 순환 경제,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보존 등 기업이 실천해야 할 핵심 요소를 다룬다. AI 리더십 과정은 AI 기술의 개념과 비즈니스 적용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실리콘밸리의 최신 트렌드와 AI가 사회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환경재단은 2021년부터 국내 최초 ESG 최고경영자 교육과정을 운영해오며,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해왔다. 이번 선상 교육 과정 역시 기업 관리자와 차세대 리더들에게 ESG 및 AI 기술을 통한 혁신적인 경영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심층 교육 이번 과정에는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장, 최재천 생태학자,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손재권 더밀크 대표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ESG 및 AI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과 기술 융합을 통한 미래 전략을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대만과 일본의 기항지 세 곳에서 현지 탐방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재생에너지 및 자연보존 사례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ESG 실천 사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AI 기술이 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네트워킹과 문화 프로그램, 기업 간 협력 기회 제공 그린보트 선상 리더십 과정은 참가자들에게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업종 간 협력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 엄홍길 산악인, 은희경 소설가, 박상영 소설가, 장사익 음악인, 김병오 테너 등 30여 명의 명사들이 참여해 강연과 공연을 진행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선착순 40명 모집… ESG 미래 리더들에게 기회 제공 선상 리더십 과정의 연수비는 330만원으로, 2인 1실 발코니 객실과 식사, 기항지 연수비, 선내 팁, 출국세, 여행자 보험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국내외 공·사기업 직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과정별 선착순 40명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일은 2024년 11월 25일까지다.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는 “그린보트는 2005년부터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시민과 전문가들이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이번 선상 리더십 과정이 차세대 그린리더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환경과 기술을 아우르는 새로운 리더십을 고민하는 기업 관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그린보트는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총 1만2681명의 시민이 참여한 환경재단의 대표적인 자연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스터디
- 교육
-
ESG 새바람, 선상 교육 과정으로 지속 가능 경영을 배우다
-
-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착한여행, 기후위기 적응 위한 한-일 청소년 교육 및 탐방활동
-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은 착한여행과 함께 일본 홋카이도에서 10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간 기후위기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 및 탐방활동, 한-일 청소년 교류활동 등을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남 계룡시와 경남 합천군 청소년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마루야마 동물원’에서 기후위기로 사라지는 동물과 환경에 대한 강좌, 골프장 건설로 파괴된 숲을 살리는 ‘후라노 자연숙’에서 환경 교육, 재생 가능 에너지를 이용해 운영하는 ‘모에레누마 공원’, 순환 농업을 통해 SDGs를 실천하는 ‘에코린무라’ 등을 방문했다. 또한 한-일 청소년 교류활동으로 ‘아사히카와미나미 고등학교’의 학생들과 함께 한국과 일본의 분리수거 및 재활용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고, 폐현수막을 이용한 에코백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상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탐방 단원들은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 인식 개선과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연대 의식 및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글로벌 세계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경험을 키울 수 있었다. 한편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은 1994년 설립돼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농어촌 청소년 인재 양성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는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 법인이다. 청소년이 성장하는 지역이 다르더라도 누구나 동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복지·교육·문화 격차감소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장학사업,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글로벌 리더십 강화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농어촌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4년 기후위기 적응 탐방활동을 3회차에 걸쳐 실시했다.
-
- 스터디
- 교육
-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착한여행, 기후위기 적응 위한 한-일 청소년 교육 및 탐방활동
실시간 교육 기사
-
-
환경부, 미세조류 품질관리 교육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담수 미세조류의 산업소재 활용을 위한 품질관리 전문가 교육’을 9월 1일부터 이틀간 경북 상주시에 소재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내에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담수 미세조류를 활용하고 있는 연구기관 및 기업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생물소재의 확보부터 배양 기술 및 보존 방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품질관리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미세조류는 생물군 가운데 광합성 작용을 하는 단세포들의 총칭으로 녹조류, 남조류, 돌말류 등의 식물성 플랑크톤을 의미한다.이 같은 미세조류를 대량으로 배양하고 지질, 엽록소 등 다양한 성분을 추출한다면 식품, 의약품, 환경오염 개선, 바이오연료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고부가가치 원료로 활용될 수 있다.미세조류를 활용한 연구 및 기술 개발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나 영양분, 광도, 온도 등 최적의 배양조건을 맞추기가 힘들고장기간 안전하게 보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이번 교육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에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신청한 지원자 중에서 20명을 선발한다교육 과정은 ‘미세조류의 다양성 및 분류군별 형태학적 형질’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참가자 전원이 동시에 미세조류의 배양 및 보존 방법을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초저온 동결보존 기술과 같은 최신기법도 소개한다.류시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자원은행정보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자들이 미세조류의 소재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길 기대한다”라며, “국가 생물(바이오)산업의 성장을 위해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스터디
- 교육
-
환경부, 미세조류 품질관리 교육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
-
서울식물원, 기후위기 대응 위한 국제 심포지엄 연다
- 서울식물원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국내외 식물원의 확장된 역할과 그 가치에 대해 논의하는 '2022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을 9월 5일 14시부터 17시까지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하이브리드 행사로 2년간의 비대면 온라인 행사 이후 처음으로 관계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접수 방식을 통해 초대한다.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메인홀에서 진행되며, 서울시장 환영사와 봉양순 환경수자원위원장 축사를 시작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다.'식물동행_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기후위기 속 식물원의 확장된 역할과 터전을 잃어가는 식물들의 종다양성 확보를 위한 국내외 식물원들의 다양한 노력을 듣고자 한다.먼저 노르웨이 트롬쇠 북극고산 식물원 원장 아르베 엘베바크(Arve Elvebakk)가 트롬쇠 북극고산 식물원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북극고산 식물을 보유, 전시하고 있는 식물원이 식물종을 보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한다.특히 엘베바크 원장은 좀처럼 보기 힘든 북극고산 식물의 사계가 촬영된 야외정원 영상을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 최초로 공개한다.다음으로는 코펜하겐대학교 덴마크 자연사박물관 식물학부장 나타샤 드 베레(Dr. Natasha de Vere)가 코펜하겐 식물원의 식물 데이터 디지털화 작업을 소개하며 식물종 다양성 관련 과학기술의 활용방안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세 번째 해외 연사로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왕립식물원 큐레이터 데이비드 노트(David knott)가 식물원의 식물의 수집, 전시, 교육, 연구, 보전 역할과 기후위기 속 식물종다양성 확보 방안에 대해 강연한다.국내 연사로는 국립생태원 조도순 원장이 국가 자연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생태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말하고, 이어서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이 산림생태계의 기후변화 영향을 분석을 통한 대응전략 등 기후위기 대응 수행기능에 대해 강연한다.모든 강연이 끝난 뒤에는 5명의 국내․외 연사를 포함해 전정일 교수(신구대학교)를 좌장으로 종합 토론과 참석자의 현장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식물원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심도 싶은 논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행사 당일 해외 연사의 강연은 영상으로 진행되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화상회의시스템으로 노르웨이, 덴마크 등 국외 연사와 행사장 참석 연사 및 참석자들이 화상 토론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행사 진행 후 서울식물원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어, 식물 관련 종사자나 관심있는 학생들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정훈 서울식물원장은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효율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이, 협력과 교류가 중요한 식물원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하여 국내외 식물원들이 효과적인 기후위기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평소 서울식물원과 식물문화에 관심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ESG뉴스
- 환경
-
서울식물원, 기후위기 대응 위한 국제 심포지엄 연다
-
-
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 '대중 문화 속 생활경제 이야기' 운영
- 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이 8~10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대중문화 속 생활경제 이야기’를 운영한다.8월 3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강당에서 박병률 주간경향 편집장이 ‘영화 속에 숨은 경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영화 속 장면과 사건에서 나온 시사·경제 용어, 경제 현상·이론 등을 쉽게 풀어 설명한다.박병률 편집장은 저서로 '재밌어서 술술 읽히는 경제 교양 수업', '영화 속 경제학',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경제책' 등이 있다.9월 2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강당에서 ‘광고 속에 숨은 경제 이야기’를 주제로 공병훈 협성대학교 교수가 강의한다. 광고의 다양한 사례와 역사, 최신 트렌드로 광고의 경제적 원리와 역할을 알아본다.공병훈 교수는 '광고는 어떻게 세상을 유혹하는가?', '4차산업혁명 상식사전' 등의 저자다.10월 26일에는 오후 7시부터 태지원 안양 부흥중학교 사회교사가 비대면 방식으로 ‘그림 속에 숨은 경제 이야기’를 강의한다. 명화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경제 상황을 통해 경제사 속 특징적인 사건을 알아보고, 현재 경제 흐름에 반영해 생각을 나눠본다.태지원 교사는 '그림이 보이고 경제가 읽히는 순간', '토론하는 십 대를 위한 경제+문화 융합 콘서트',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경제 법칙' 등을 집필했다.8월 강의는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9월 강의는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각각 성인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0월 강의는 10월 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청소년·성인 70명).‘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은 경기도 주관 공모 사업으로 망포글빛도서관은 지난 4월 선정돼 사업비 150만 원을 지원받았다.수원시 관계자는 “대중문화 속 다양한 소재로 일상에 스며있는 경제원리와 지식을 쉽게 풀어낸 강의”라며 “시민들의 경제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준비한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스터디
- 교육
-
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 '대중 문화 속 생활경제 이야기' 운영
-
-
대한상공회의소, 제1차 최고경영자 통상 아카데미 모집
-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2002년 제1차 최고경영자 통상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의 비지니스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이번 아카데미 과정은 해외 진출에 관심있는 기업의 경영자 및 임원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 B (지하2층)에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글로벌 통상 환경변화의 우리의 대응과제' (글로벌공급망분석센터 조상현 센터장), '최신 ESG 동향과 우리 기업의 대응전략' (김앤장 김동수 ESG경영연구소장), '탄소중립시대의 이해와 기업의 환경적 지속가능성' (에너지경제연구원 이상준 연구위원), '한국의 해외시장 진출방안' (KOTRA 아카데미 장수영 부장)으로 구성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해외 진출 관심 기업의 경영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 이내로 모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상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상의 아주통상실 02-6020-368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스터디
- 교육
-
대한상공회의소, 제1차 최고경영자 통상 아카데미 모집
-
-
수원시 일월도서관, '건축, 사람과 자연을 향하다' 강좌 수강생 모집
- 수원시 일월도서관이 ‘도시와 건축으로 자연 읽기: 2차 건축, 사람과 자연을 향하다’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을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2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프로그램인 ‘도시와 건축으로 자연 읽기’는 자연과 인간의 공간이 균형을 이루며 생태적으로 공존해 나가는 방법과 미래 사회에 펼쳐질 도시재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아보는 강좌다. 안창모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오전 10시~정오) 4회에 걸쳐 ‘도시와 자연을 품에 안는 방법’, ‘역사도시와 현대도시 그리고 건축’ 등 2가지 주제로 강연한다. ▲자연을 품에 안은 유교 이념의 계획도시, 한양도성 ▲자연을 품에 안은 경제 신도시, 수원화성 ▲한국 전통건축, 자연과 사람을 중재하다 ▲과학과 문명이 만든 현대도시와 건축이 자연과 공존하는 법 등을 설명한다. 일월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에서 ‘[대면강의] 2022년 길 위의 인문학’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도시가 자연을 품에 안는 방법’, ‘역사도시와 현대도시 그리고 건축’ 수강생을 따로 모집한다(각 30명).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생태 인문학 강연을 들으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온라인) 강좌로 전환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스터디
- 교육
-
수원시 일월도서관, '건축, 사람과 자연을 향하다' 강좌 수강생 모집
-
-
ESG에 대해 공부합시다!
- 최근 ESG경영이 화두가 되고 있다. ESG경영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모든 기업이 앞을 다투어 ESG혁신을 기업의 정신으로 내건다. ESG란 무엇인가? ESG는‘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함께 일컫는 말이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나타내며, 친환경 기반에서 탄소중립에 기여 한다는 기본 목표를 가지고 있다. 기존의 기업 가치 측정은 회계나 재무에 기반한 수량적 판단기준에 의존하였다. 하지만 ESG는 이런 기존 이론을 벗어나 다르게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이다. ESG에서 [환경] 기후변화, 환경오염물질 저감, 친환경 제품 개발과 같은 경영이 포함. [사회] 인적 자원 관리, 산업안전, 투명한 하도급 거래, 제품/서비스의 안전성, 투명경형, 공정경쟁이 포함. [지배구조] 주주 권리, 이사회 구성과 활동, 감사제도, 배당과 같은 요소가 포함. ESG와 관련한 개념으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공유가치창출(Created Social Value), 기업 시민의식(Corporate Citizenship), 지속 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 Triple Bottom Line2) 등이 있다. 위의 내용은 ESG를 비롯한 관련 개념들이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되나,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은 기업과 그 외 조직의 사회적 경영에 해당된다.
-
- 스터디
- 교육
-
ESG에 대해 공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