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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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지역본부,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 개최…중대재해 예방 의지 다져 [사진=LH대전충남지역본부]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지난 3월 6일 대전시 둔산동 본부 2층 대강당에서 ‘안전동행 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안전·품질 최우선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현장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LH 본사 안전총괄, 지역본부 소속 직원, 건설현장 근로자, 임대주택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관리소 직원, 관할 소방서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둔산소방서의 화재안전 컨설팅 △LH 안전기획처의 2025년 안전보건방침 소개 △지역본부 안전관리단의 경영방침 공유 △현장 의견 수렴 △안전 실천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그간 건설현장 안전문화 행사, 임대주택 화재 및 동파 예방 점검, 해빙기 안전점검 등 예방 중심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 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을 추진하고 있다.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LH와 자회사, 현장 근로자, 입주민, 지역사회, 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이 협력해 안전보건을 실천하는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ESG 경영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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